드디어 끝이 다가오는게 실감난다.
포트폴리오 및 이력서 정비 시간이 된 것이다...!
당장 오늘부터 할 일이 있었다.
바로 이력서를 제출하는 일!
오후 6시까지라 후다닥 제출했다.
그리고 저녁 이후에는 태길 튜터님의 포트폴리오 보강 강의가 있다.

이력서는 쓸수록 오른쪽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자동으로 레이아웃이 나타나며 완성된다.
그리고 AI가 코칭을 해주기 때문에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고, 정말 한 시간 안에 끝낼 수 있다.
너무 편하고 무서운 AI의 시대...
아무튼 덕분에 편하게 이력서 작성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