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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주차 4일차

수진 튜터님과 포트폴리오 수정 사항이 있나 얘기를 하고 왔다.해당 프로젝트가 수진 튜터님과 한 프로젝트이기에 다른 튜터분들보다는 담당 튜터님과 진행하는게 나을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다행히 수정 사항이 많지는 않았다.덕분에 채용 공고도 같이 볼 수 있었다. 튜터님께서는 채용 공고를 해석하는 법을 알려주셨다.사실 채용 공고는 말이 다 잘 포장되어 있어서 어디든 좋은 회사일 것 같지 않은가.그 속 뜻을 알려주셨다.이 회사는 체계가 잡혀 있는 회사인지 아닌지, 업무가 체계적일 것인지 아닌지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알려주셨다. 포트폴리오에는 내 기여도와 사용한 툴, 회고를 추가하면 되고연결성이 모호한 부분이 있어 백그라운드를 아예 빼는 방향으로도 고민해보라고 하셨다.모든 내용이 연결되어 있어야 좋은 포트폴리오..

카테고리 없음 2026.05.01

포트폴리오 주차 2일차

어제는 이력서를 작성했다면 오늘을 그 이력서를 바탕으로 포트폴리오에 들어갈 이력서 페이지를 만들었다.다행히 이 부분은 크게 어렵지 않았고, 이전에 졸업 포폴을 만들면서 이미 해봤던 것이기 때문에 괜찮았다.문제는 어제 하지못한 특강 회고였다.회고가 있다는건 알았지만 어디에 작성하는지 몰라서 필수가 아닌 줄 알았는데 필수 제출이라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후다닥 했다.오늘은 안 밀리고 하고 자야겠다.그리고 내일부터는 드디어 포트폴리오 튜터링을 간다.떨린다... 사진이나 개인정보는 가렸다! Tool을 저렇게 많이 적었지만 오늘 특강에서 태길 튜터님의 말씀으로는, 피그마 하나만 다루어도 괜찮다고 하셨다. 차라리 다른 디자인툴보다는 ai 툴의 활용 능력을 보여주는게 좋다고.아직 프롬포트를 잘 쓰지 못하는 나에겐 조..

카테고리 없음 2026.04.29

포트폴리오 주차 1일차

드디어 끝이 다가오는게 실감난다.포트폴리오 및 이력서 정비 시간이 된 것이다...!당장 오늘부터 할 일이 있었다.바로 이력서를 제출하는 일!오후 6시까지라 후다닥 제출했다.그리고 저녁 이후에는 태길 튜터님의 포트폴리오 보강 강의가 있다. 이력서는 쓸수록 오른쪽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자동으로 레이아웃이 나타나며 완성된다.그리고 AI가 코칭을 해주기 때문에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고, 정말 한 시간 안에 끝낼 수 있다.너무 편하고 무서운 AI의 시대...아무튼 덕분에 편하게 이력서 작성에 성공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4.28

MVP 프로젝트 27일차 (마무리!)

발표가 끝나고 드디어 MVP 프로젝트가 진짜로 마무리되었다.다사다난하고 지치는 날들이었지만 완성되어 다른 분들께도 내보이는 날이 오니 감회가 새롭다. 제일 걱정이었던건 박람회 때 들어올 질문이었는데 그것도 어찌저찌 무사히 넘겼다...식은땀 한바가지 박람회를 겪고나니 우리는 미처 알아채지 못한 문제점들이 보였다.앞서 정의한 페르소나부터 차별점이 명확하지 않았다는 것.이것과 관련된 질문들이 정말 많이 들어왔다. 그래서 최종 포트폴리오에 넣을 때는 필히 수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그래도 프로젝트가 끝난건 너무 좋다! 모두모두 너무 수고했어요!!

카테고리 없음 2026.04.27

MVP 프로젝트 26일차 (개인정비시간2)

오늘부터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려고 했는데 튜터님께서 그거 말고 박람회 때 들어올 예상 질문을 정리하라고 하셨다.그래서 예상질문과 답변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람회 예상 질문 Q. 우리가 정의한 문제가 실제 사용자의 페인 포인트라고 확신하시나요? 근거는 뭔가요? A. 네, 확신합니다. 해당 문제는 실제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출되었습니다.가챠샵 방문 경험이 있는 사용자 61명을 대상으로 한 1차 설문에서,
 응답자의 57.4%는 가챠 정보를 별도로 탐색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동시에 57.3%는 정보 부족으로 불편함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또한, 가장 큰 불편 요인으로는 “원하는 가챠가 어느 매장에 있는지 알기 어렵다”(75%)가 확인되었습니다.이는 정보가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여러 채..

카테고리 없음 2026.04.24

MVP 프로젝트 24일차 (+프로젝트 마무리)

드디어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랜딩페이지도 만들었다.하연님 수인님께서 고생해주셨다. https://pick-go.framer.website/ 픽고 : 가챠를 픽하고 매장으로 고!가챠를 부담 없이 탐색하고, 흥미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며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pick-go.framer.website 영상은 하제님께서 고생해주셨다. https://www.youtube.com/watch?v=zJX1ALHEY-A 발표는 다음주에 필중님이 고생해주실 예정!너무 너무 고생했다 우리팀!!

카테고리 없음 2026.04.22

MVP 프로젝트 21일차

장표 정리하는 중이다.진짜 열심히 해서 하루만에 내용 정리와 1차 디자인까지 완료했다...! 앞부분은 얼추 디자인까지 했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다...내용이 너무 많다.그리고 우리 앱의 이름이 정해졌다.픽고!가챠 콘텐츠를 픽(Pick)하고 오프라인 매장으로 간다(Go)는 뜻이다.내가 지었다 ㅋㅋㅋㅋ 주말동안에는 열심히 장표 디자인을 해야겠다.

카테고리 없음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