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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주차 4일차

zubl0g 2026. 5. 1. 18:59

수진 튜터님과 포트폴리오 수정 사항이 있나 얘기를 하고 왔다.

해당 프로젝트가 수진 튜터님과 한 프로젝트이기에 다른 튜터분들보다는 담당 튜터님과 진행하는게 나을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다행히 수정 사항이 많지는 않았다.

덕분에 채용 공고도 같이 볼 수 있었다.

 

튜터님께서는 채용 공고를 해석하는 법을 알려주셨다.

사실 채용 공고는 말이 다 잘 포장되어 있어서 어디든 좋은 회사일 것 같지 않은가.

그 속 뜻을 알려주셨다.

이 회사는 체계가 잡혀 있는 회사인지 아닌지, 업무가 체계적일 것인지 아닌지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알려주셨다.

 

포트폴리오에는 내 기여도와 사용한 툴, 회고를 추가하면 되고

연결성이 모호한 부분이 있어 백그라운드를 아예 빼는 방향으로도 고민해보라고 하셨다.

모든 내용이 연결되어 있어야 좋은 포트폴리오라고 하는데

정말 어렵다...

 

저녁 이후에는 롤링페이퍼를 쓴다고 하는데 너무 재밌다 ㅋㅋㅋㅋㅋ 무슨 학창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