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이력서를 작성했다면 오늘을 그 이력서를 바탕으로 포트폴리오에 들어갈 이력서 페이지를 만들었다.
다행히 이 부분은 크게 어렵지 않았고, 이전에 졸업 포폴을 만들면서 이미 해봤던 것이기 때문에 괜찮았다.
문제는 어제 하지못한 특강 회고였다.
회고가 있다는건 알았지만 어디에 작성하는지 몰라서 필수가 아닌 줄 알았는데 필수 제출이라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후다닥 했다.
오늘은 안 밀리고 하고 자야겠다.
그리고 내일부터는 드디어 포트폴리오 튜터링을 간다.
떨린다...

사진이나 개인정보는 가렸다!
Tool을 저렇게 많이 적었지만 오늘 특강에서 태길 튜터님의 말씀으로는, 피그마 하나만 다루어도 괜찮다고 하셨다.
차라리 다른 디자인툴보다는 ai 툴의 활용 능력을 보여주는게 좋다고.
아직 프롬포트를 잘 쓰지 못하는 나에겐 조금 어렵다..